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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2. 미래쇼(Future Show)

  연사

데니스 홍

제인 오

맥스 모어

이근배
  강연 주제 상상, 현실이 되다
  강연 내용 20년 아니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과학 기술의 발달로 1년 후를 예측하기도 힘든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미래는 어떤 세상이 될까요. 확실한 것은 현재 불가능했던 많은 것들이 머지 않아 가능한 일로 바뀌게 됩니다. 로봇인간이 등장하고 불치병에 걸린 사람이 냉동 인간으로 보존되어 치료법이 나오면 완치되는 세상이 열리게 됩니다.
이 세션에서는 ‘미래, 불가능이 사라진다’는 내용을 주제로 앞으로 펼쳐질 미래세상을 대전망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천재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Dennis Hong) UCLA 교수가 로봇이 바꿔놓을 미래의 세계를 공개합니다. 그는 ‘파퓰러사이언스’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명 중 한 명으로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를 개발해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를 ‘달 착륙에 버금가는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제인 오(Jane Oh) 박사가 영화 ‘마션’의 꿈을 실현할 ‘화성 여행’의 미래를 공개합니다. 오 박사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JPL)에서 화성 탐사 프로젝트 ‘마스 2020’(Mars 2020)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인 ‘화성 박사’입니다.
‘화성 식민지’ 건설의 꿈을 안고 화성을 분석할 탐사 로봇을 개발 중입니다. 인류가 바꿔놓을 ‘우주시대’의 미래를 공개합니다.

‘냉동 인간’은 과연 깨어나서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냉동 인간 기술’의 개발자 맥스 모어(Max More)가 인간 불멸 시대에 대한 비밀을 공개합니다. 그는 현재 죽은 이의 시신 혹은 뇌 147개를 냉동시켜 ‘죽지 않는 인간’의 미래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철학자이자 미래학자인 그가 인간과 생명 연장의 꿈을 전합니다.

올해 IT분야의 가장 큰 화두는 역시 인공 지능이었습니다. 인공 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상대로 연승 하는걸 보면서 우리는 두려움과 동시에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인공지능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삼성의 인공지능 사령탑 이근배 전무가 인공 지능이 변화 시킬 미래 청사진을 보여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