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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앵커쇼 (Anchor Show)

  연사

김은혜

윌 리플리

릴리 류

캐서린 코바야시
  강연 주제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라
  강연 내용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눈으로 사회를 관찰하고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들, 바로 기자와 앵커들입니다. 치열한 취재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국과 중국, 미국, 일본을 대표하는 ‘미디어 리더’들의 도전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세계적인 뉴스전문채널 CNN의 윌 리플리(Will Ripley)는 북한을 수차례 방문 취재한 ‘북한통’으로 북한의 속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행동하는 탐사기자’입니다.CNN 도쿄 주재 특파원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때 현장을 취재하는 등 일본의 경제 혁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심층 취재해 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평양 위성 관제 센터, 미국-멕시코 국경 지역의 범죄, 마약, 이민 문제 등 긴박했던 탐사보도의 뒷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릴리 류(Lily Lyu)는 중국 최대 공영방송 CCTV를 대표하는 간판앵커입니다. 국제 시장과 비즈니스 뉴스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앵커 자리에 오른 그녀는 현재 CCTV의 경제 금융 프로그램 ‘비즈아시아(BizAsi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시간 변화하는 증시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간결하고 힘 있는 진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캐서린 코바야시(Catherine Kobayashi)는 일본의 유일한 공영방송 NHK World 앵커로 아침 뉴스 프로그램 ‘뉴스라인(Newsline)’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에는 대지진을 보도하기 위해 멈춰 서버린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몰고 회사로 향했으며 이후에는 추가 보도를 위해 후쿠시마 지역을 직접 방문해 심층 보도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앵커로서의 성공과 도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김은혜 앵커는 ‘최초의 여기자 출신 앵커’의 이력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여성 앵커입니다. 시청자들과의 공감을 중심으로 MBN의 시사토크 프로그램 ‘뉴스&이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뽑은 가장 닮고 싶은 여성 1위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1년 아시아소사이어티의 ‘여성 리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 화제의 주인공들이 그들의 시행착오와 도전, 그리고 대한민국 2030세대에게 용기를 주는 멘토링을 합니다.